Paradise (Feat. 더 브릭 & 육소희 & OHZI) (Live Ver.)

강예슬 2021.06.28 16
붉게 물들이는 Sunset
제법 아름다운 풍경

집으로 가는 길
지친 날 달래고

공허한 밤 (무거워진 맘)
느린 걸음으로 걷다 (불이 켜진 밤)
마주한 너와 나

지루했던 나의 하루 끝에
폭죽 터지듯 시작되는 Parade
별빛 가득한 이 밤에

좋아 밤공기 따라
가벼워지는 걸음

With you

지금 나의 곁에
너만 있으면 돼

너의 손을 잡아

마치 하늘을 날아
어디든 갈 것 같아
달콤한 지금 Paradise

요즘 내 기분은 Perfect
하루 종일 밝게 웃어

또다시 퇴근길
당연한 듯이 설레

한걸음 널 향해서 걸어갈 때마다
남들이 눈치챌 정도로

두근대는 심장
어쩔 수 없는 것 같아
 
어두웠던 나의 하루 끝에
은은함으로 시작되는 Parade
달빛 가득한 이 밤에

좋아 밤공기 따라
가벼워지는 걸음

With you

지금 나의 곁에
너만 있으면 돼

너의 손을 잡아

마치 하늘을 날아
어디든 갈 것 같아
달콤한 지금 Paradise

시간이 흘러도
지금 잡은 두 손에 (영원히)

설렘이 가득하길 Yeah

반복되는 퇴근길
서로 기대 쉴 수 있게 Baby

늘 지금처럼 이대로
변하지 않음을 약속해
Yeah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이 돼 줄게

머리 위로 쏟아진 별빛에
함께 할 수 있길
바라고 또 바래
언제 어디든 Paradise

I love you 어제도 오늘도
Oh i need you 내일도 모레도 baby
 
지금 나의 곁에
너만 있으면 돼

I love you 어제도 오늘도
Oh i need you 내일도 모레도 baby

모든 걸 가득 담아
달콤한 지금 Parad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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