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된 사랑

세가수 2021.06.29 42
홀로 인듯한 외로움 달랠 길 없어 달랠 길 없어
눈물에 젖은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그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잊혀질 넌 그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그대 그 빗속으로 그대 그 빗속으로

잊혀진듯한 서글픔 지울 길 없어 지울 길 없어
눈물에 고인 하늘을 보니

어차피 떠난 홀로된 사랑이기에 사랑이기에
빗줄기처럼 미련도 그 빗속으로

난 믿었어 우리 사랑이 영원하길
그 많았던 아름다웠던 날 영원히 잊지못해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잊혀질 넌 그 빗속으로

빙빙빙 맴돌다 떠난 님 미련만은 던졌어도
모래성을 만들자 모래성을 만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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