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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D 2021.07.2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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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널 보며 밥을 먹었어 Daily

이 짓을 밤이나 낮이나 몇 달째 인지 

왜 이리 너와 나 사이는 진전없는 쳇바퀴 같지

난 정말 바보같애

화면 속 널 향해 단단히 굳는 줏대

너는 며칠째 답이 없는데

실낱같은 희망 놓질 못해

너란 애 출구를 찾질 못해서

사무친 가슴을 막지 못해

난 또 좋아요를 내밀고

널 그려 낮이고 밤이고

사라진 마지노선과 Ma Ego                                                                        

그대 맘속에 가고픈 날

내버려 두고서 뭐해 나쁜 lady

네 시간을 갖고 싶어 몇 달 째인지

너와 나 사이는 진전없는 쳇바퀴 같지

난 정말 바보 같애, 너를 더 알기 쉽게

답을 좀 알려줘 Yeah

가녀린 너의 두 팔

까맣게 빛나는 예쁜 눈과

하얗게 타들어 가는 내 맘

모른 채 웃고 있지

환하게 빛나는 네 미소와

차분한 너의 그 목소리가

내 맘을 왜 그리 왜 그리 왜 이리

왜 이리 설레어올까

네 곁에 닿고 싶어 나의 Lady

시작을 대체 어찌해야 될지

딱봐도 우린 잘 맞을 것 같아 I see

넌 정말 바보 같애 네가 더 알기 쉽게

말을 또 걸어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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