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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기 (YUN EUN GI) 2021.08.09 22
어질러진 나의 맘을
헤집고 들어온건
너였으니 다시 나는
너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가 두려워

난 이제 알수있어 baby
사랑에 빠진 눈과
날 잡으려는 손

너에게 보고싶어 내겐 
의미없는 하루가
더 빛나도록

hi i’m fine 넌 요즘
어떤 생각을 해 
난 어떤 날은 먹구름이야 
hi i’m fine 넌 요즘
어떤 생각을 해 
난 어떤 날은 먹구름이야

cause boy you’re playing
넌 다 안다는듯이
날 흔들려해 꼭 알듯말듯이
꼭 답답하게 행동하는 넌
알듯말듯 어려워
나를 너가 쥐고 있어

so boy don’t play ~~~~
왜 그렇게 널 원하게해 
so boy don’t play ~~~~
넌 그렇게 날 애타게해

hi i’m fine 넌 요즘
어떤 생각을 해 
난 어떤 날은 먹구름이야 
hi i’m fine 넌 요즘
어떤 생각을 해 
난 어떤 날은 먹구름이야

cause boy you’re playing
넌 다 안다는듯이
날 흔들려해 꼭 알듯말 듯이

꼭 답답하게 행동하는 넌
알듯말듯 어려워
나를 너가 쥐고 있어
so boy don’t play ~~~~

왜 그렇게 널 원하게해 
so boy don’t play ~~~~
넌 그렇게 날 애타게해

그냥 누가 뭐래도 난
이 떨림을 간직하고싶어
아마 영원하진 않을걸
이러다가 넌 놓칠 수 있어
날 날려 보내기전에
you should wake up
널 보는 날 봐야해 

so boy don’t play ~~~~
왜 그렇게 널 원하게해 
so boy don’t play ~~~~
넌 그렇게 날 애타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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