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World (Feat. 조경윤)

장필순 2021.08.27 12
아침을 깨우는 너의 소리
무거운 내 두 눈
또 하루가 짧기만한 나와
혼자 노는 아이

지치고 힘이들때
해맑게 웃어주는 너
내 품에 안기네

잘 하고 싶은 마음
자꾸만 나를 재촉해
시간만 흐르네

해야할 일들 속에 묵힌
미뤄둔 내 꿈들

내게서 예쁜 두 눈
떼지 못한채 매달려
내 앞을 가리네

조용히 너를 안아 (넌 나의 사랑)
미안한 마음 전하며 (넌 나의 친구)
모든게 꿈만 같아 (넌 나의 세상)
오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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