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에서

추상민 (Sangmin Chu) 2021.12.09 227
바다와 아름다운 것은 어울리지
마치 너와 같은 사람 말이야
눈부시게 빛나는 너의 미소처럼 오는
파도 따라 너에게로 난 달려가고 있으니
잘 봐 너를 가질 수만 있다면
날 봐 너를 만질 수만 있다면
너와 내 온몸이 오늘을 기억하도록
난 영원히 너에게
파도와 멋이 있는 것은 어울리지
내가 좀 더 멋지지만 말이야
눈부시게 빛나는 너의 미소처럼
오늘 밤은 화려한 돛으로 너를 정복할 거야
잘 봐 너를 가질 수만 있다면
날 봐 너를 만질 수만 있다면
너와 내 온몸이 오늘을 기억하도록
난 영원히 너 하나만 바라볼게
기억하지 오늘 우리가 보낸 이 시간들
영원히 함께 간직할 거야
너를 가질 수만 있다면
날 봐 너를 만질 수만 있다면
너와 내 온몸이 오늘을 기억하도록
난 영원히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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