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아가다

달음 2021.12.29 9
최옥삼류 가야금 산조와 신쾌동류 거문고 산조의 긴 산조 가락을 모아 기타와 함께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앨범이다.
달음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현악기 가야금(하수연)과 거문고(황혜영)의 듀오로 구성된 팀이다.
‘달음’이란 어떤 행동의 여세를 몰아 계속해나가는 모습을 의미한다.
서로 비슷해 보이지만 악기 구조부터 주법, 음색까지 정반대의 지점에 있는 거문고, 가야금.
두 현악기가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울림 안에 강렬한 에너지를 조화롭게 담아내고자 한다.

This is an album that is modernly reorganized along with the guitar by collecting the long San-jo tunes of the Choi Oksam-ryu Gayageum San-jo and the Sin Que dong-ryu Geomungo San-jo.


[CREDIT ]

가야금Gayageum: 하수연Su Yean Ha
거문고 Geomungo: 황혜영 Hye young Hwang
기타 Guitar: 최덕렬 Deok Ryeol Choi
Composed by 최덕렬 Deok Ryeol Choi
Recorded at studioLOG
Mix, Mastering Engineer 민상용 Sang Yong Min
label: 옐로우밤 Yellow baomb
Distribution 동양표준음향사 Eastern Standard Sounds
Video Director 정근호 Geunho Jeong
Release Cordinator 오청달,정인영 (Eastern Standard Sou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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