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것 그대로

태웅 2022.01.18 22
처음 떠오른 가사가 고쳐 쓴
가사보다 좋아
설명할 수 없는 투박함 때문일까
몸 부딪혀도 부끄럼없고
규칙없는 우리 그때 그 사랑처럼
있는 그대로 표현해봐요
너의 곁에 썩고 싶어
비극이 우릴 덮쳐 온다 해도
이 순간은 좋아요
우린 아무 것도
가진 건 없지만
그런 것 쯤
뭐 어때요
서투르고 실수해도
때 묻지 않은 너가 좋아요
바보처럼
울고 웃는 너가
항상 내 곁에
있었음 해
처음 떠오른 가사가 고쳐 쓴
가사보다 좋아
설명할 수 없는 투박함 때문일까
있는 그대로 표현해봐요
너의 곁에 썩고 싶어
비극이 우릴 덮쳐 온다 해도
이 순간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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