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리워

태일찬 (밍찬) 2022.01.18 2
가지 마라 가지마 술에 취해 널 붙잡던 그 날  
마치 어젯 밤 꿈만 같아
술병만이 뒹구는 적막한 이 방안에서 
비우고 비우고 또 비워도 결국 사랑은 너야
너와 함께 걷던 공원  너와 장을 보던 시장도  
너와 함께 사랑하고 숨쉬던 우리의 방안에도
아직 까지 너의 온기가 남아 있는 거 같아  
잊으려고 애를 써도  또다시 
뜨거운 눈물이 흘러내려
어제도 오늘도 여전히 널 그리워 할 내일도  
니가 떠나간 그 날에 모두 멈춰있어
그곳에 우리의 끝나지 않을 사랑이 있어 
그 사랑을 다시 시작해야해
너와 함께 길을 걷다 우연히 보게 된 
쇼 윈도 앞  니가 마음에 들어했던 
그때 그 옷이 생각나서
주머니를 모두 털어 선물을 준비했어 
니가 다시 오는 날에 예쁘게 웃는 
니 모습이 보고 싶어
어제도 오늘도 여전히 널 그리워 할 내일도  
니가 떠나간 그 날에 모두 멈춰있어
그곳에 우리의 끝나지 않을 사랑이 있어 
그 사랑을 다시 시작해야해
혹시 모르잖아요 미안한 마음에 
내게로 오는 길을 망설이고 있을지 오~
미움도 사랑도 분간조차 못 할만큼 아파서 
병이 깊어서 자꾸 널 원망을 해
어차피 너 아닌 다른 사랑 못 할 나라면 차라리  
이번 세상은 너만 사랑하다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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