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에 들다

매리 2022.01.25 10
따스한 햇살이 드리우고, 서늘한 바람이 지나간 자리 위에 차가운 달빛만이 알고 있는 한옥의 이야기를 담아낸 매리의 연주곡이다.
거문고와 피아노가 중심이 되어 선율을 이끌어 내는 것이 특징이며, 곡의 후반부에 드럼과 베이스 비트를 통해 강렬한 힘을 실어 냈다.

[Credit]
Produced by 매리
Composed by 오영진
Arranged by 매리

Geomungo by 김주희
Piano by 오영진
Drums by 이동수 @ FreeHand Drum Studios
Bass by 김기태

Recording Engineer 이정면 @ E-UM SOUND, 이지성
Mixing Engineer 이정면 @ E-UM SOUND
Mastering Engineer 이정면 @ E-UM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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