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박현서 2022.02.08 32
할 수 없다고 더 할 수 없다고 
아무도 몰래 도망치고 싶다고 
그런 말을 해 내가 더 속상하게 니가 울던 날 

너무 지쳤나봐 모든 게 다 너를 외롭게 해도 
늘 곁에서 함께 하는 나, 내가 돼줄게

지치고 힘들때면 내게 기대도 돼 
너가 힘들면 작은 내 어깰 빌려줄게
늘 곁에서 함께하는 나 내가 돼줄게 
힘들고 지칠때 때론 잠시 멈춰도 돼 
기대어 앉아서 잠시 쉬어도돼

때론 눈감고 다 지우고싶던 
그런 시간속에 홀로 남겨졌을때
얼마나 두렵니 내가 너의 그맘을 위로해줄게

너무 지쳤나봐 모든 게 다 너를 외롭게 해도 
늘 곁에서 함께 하는 나, 내가 돼줄게

지치고 힘들때면 내게 기대도 돼 
너가 힘들면 작은 내 어깰 빌려줄게
늘 곁에서 함께하는 나 내가 돼줄게 
힘들고 지칠때 때론 잠시 멈춰도 돼 
기대어 앉아서 잠시 쉬어도돼

나의 기억속에 넌 항상 내게 반짝이는걸 아니
눈을 감고 그하늘을 느껴봐 
찬란한 빛이 여기 있으니

지치고 힘들때면 내게 기대도 돼 
너가 힘들면 작은 내 어깰 빌려줄게
늘 곁에서 함께하는 나 내가 돼줄게 
힘들고 지칠때 때론 잠시 멈춰도 돼 
기대어 앉아서 잠시 쉬어도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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