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의미 : 茫然

피어니 (Paeony) 2022.02.16 7
나 어디로 가는 걸까. 지금 여긴 어딘가.
초라한 내 삶의 의미는 또 무엇일까...
넌 나에게 물었지. 자신 있냐고
삶에 확신은 없는 걸...그저 가보는 거지...

계절은 바뀌어 가고 꽃이 피어났다
시들어 지고 또 피듯이 자신의 때가 있어.
강물은 흘러 언젠가 바다에 닿잖아.
강물이 흘러가듯 그렇게 살아가...

계절은 바뀌어 가고 꽃이 피어났다
시들어 지고 또 피듯이 자신의 때가 있어.
강물은 흘러 언젠가 바다에 닿잖아.
강물이 흘러가듯 그렇게 살아가...
그렇게 살아가...그렇게 살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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