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yrie

cotoba (코토바) 2022.05.02 3
백 년이 되지 않는 삶의 무게를 
생각해 본 적 있나요?
세상에 떨어진 순간 온전히 나였음을
세상에 눈을 뜬 순간 온전히 혼자임을
 
Ta hi
Ta hi
 
아무도 알아들을 수 없는 시를 쓰고 싶었지만
쓰는 것은 닿고픈 마음들인 것에 대하여
마음들인 것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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