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순을 생각하는 모순

모달 2022.05.26 3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사실은 할 수 있는
아무 생각 하고 싶지 않은 날에도
 
하루바삐 생각한다
하루빨리 소원한다
내게 남은 고회들이 소멸되기를
 
힘을 내기가
숨을 깊이 쉬는 게
사치라 느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별을 떠 올려 달에 꿈을 꿔
하루를 넘기어 낸다
 
힘을 내기가
숨을 깊이 쉬는 게
사치라 느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별을 떠 올려 달에 꿈을 꿔
하루를 넘기어 낸다
 
힘을 내기가
숨을 깊이 쉬는 게
사치라 느껴지는 지금 이 순간에도
나는 별을 떠 올려 달에 꿈을 꿔
하루를 견뎌 낸다
 
나는 별을 떠 올려 달에 꿈을 꿔
하루를 버텨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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