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소리

박성우 2022.05.30 5
노을 지는 
수평선 너머엔
잊혀진 꿈이 있을까
그저 바라보네

별이 지는 
또 외로운 밤이 오면
감춰진 오랜 날들이
나를 찾아오네

아련히 속삭이는
저 찬 바람결에
새하얀 구름도 스치듯 
흘러가네
 
나 그제서야 알았네
달이 내 맘에
비추고 나서야
사랑이라는 것을
나 그제서야 알았네
아득한 나의 그리움이
영원한 꿈인 것을 

별빛이 쏟아지는
저 찬 바다 위에
서러운 세월도 한없이
흘러가네

나 그제서야 알았네
달이 내 맘에
비추고 나서야
사랑이라는 것을
나 그제서야 알았네
아득한 나의 그리움이
영원한 꿈인 것을

나 그제서야 알았네
달이 내 맘에
비추고 나서야
사랑이라는 것을
나 그제서야 알았네
아득한 나의 그리움이
영원한 꿈인 것을

나 그댈 품고 살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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