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lly Boy

잎샘 (IPSAEM) 2022.06.29 3
살랑거리는 바람 내게 불어오는 너
싱그러운 향기에 레몬 한 조각 so sweet

하얀 파도처럼 춤을 추는 내 마음
너란 물속에 잠겨있어
나도 몰래 깊이 더 빠져들어가

널 보면 나 멍해져 숨이 가빠와
혼자서만 꿈에 부푼 상상일까
더 이상 헷갈리게 하지 말아 줘
넌 알고 있잖아 silly boy

들뜬 발걸음마다 피어나는 설렘
노을빛으로 물든 이 공기마저 so sweet

얼어붙게 하는 너의 그 시선에 
나는 한없이 투명해져
사르르 미소에 전부 녹아내려

널 보면 나 멍해져 숨이 가빠와
혼자서만 꿈에 부푼 상상일까
더 이상 헷갈리게 하지 말아 줘
넌 알고 있잖아 silly boy

온몸에 힘이 빠지네
열이 나 자꾸 나른해
오늘은 꼭 말해볼래 baby i

널 보면 나 멍해져 숨이 가빠와
혼자서만 꿈에 부푼 상상일까
더 이상 헷갈리게 하지 말아 줘
넌 알고 있잖아 silly boy

빼곡하게 한 글자씩 써내려가
어떤 말도 너를 가득 담지 못해
더는 늦지 않게 어서 대답해 줘
널 알고 싶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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