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걷자

2022.07.01 3
가끔 너라는 시간에 빠져있어
알 수 없는 생각에 빠져 길을 헤맬 때
어느새 이미 난 너로만 가득해
i felt
I thought about to we were in love.

같이 걷자 내 손을 잡아 줄래

어젠 밤하늘 별빛을 바라보며
난 또 생각에 빠져 잠 못 이룰 때
어느새 이미 난 너로 가득해
i felt
I thought about to we were in love.

같이 걷자 내 손을 잡아 줄래

왠지 전보다 더 나도 모르게
널 눈물 나게 해도
뒤돌아설께
또 입 맞추고 안아줄 거야
내 손을 잡아 줄래

내 손을 잡아 줄래
내 손을 잡아 줄래
내 손을 잡아 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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