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W

GA EUN (가은) 2022.09.15 25
쉽게 말하는 거 아냐 
좀 더 가까이 다가와 줄래 
우리에게 그어진 선은
우리를 애매하게 만들잖아

우리에게 그어진 선
딱 그만큼만 넌
한 발만 나오면 되는 건데
참을 수 없어 더는
뻔한 영화 같은 결말을 원하지는 않아

아무리 널 그려봐도
그려지지가 않잖아
지금이 지나고 나면
날 지나칠 것만 같아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우리 둘 사인
생각의 차이일 뿐 (no no)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돌아가지 마 선 좀 넘어봐
지금 생각하는 것도 하지 마

난 너의 앞에 서면 작아지고
너를 놓칠 것만 같아서 불안해
알 수 없는 표정에 감춘 생각이
헷갈리게 만들어 내 매일 밤을

아무리 널 그려봐도
그려지지가 않잖아
지금이 지나고 나면
날 지나칠 것만 같아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우리 둘 사인
생각의 차이일 뿐 (no no)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돌아가지 마 선 좀 넘어봐
지금 생각하는 것도 하지 마

Love is so blind 왜 넌 보질 못해
내 맘을 느낄 순 없었니
넌 why
몰라

내일이 와도 다를 것 없이 기다림의 반복이잖아
Don’t wanna wait for another day no no
돌아가지 마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우리 둘 사인
생각의 차이일 뿐 (no no)

또다시 draw
또 선을 그어
돌아가지 마 선 좀 넘어봐 
지금 생각하는 것도 하지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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