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d Night (Live Clip)

길구봉구 2024.06.13 46
아주 어릴 때 너를 만났어 그렇게
우리가 여기까지 걸어온 스무 걸음

참 아름다운 우리 만남은
영화 같은 장면이었어
시간이 멈춘 것 같던 그때

푸른 바다 위 붉은 구름 실
혹은 고운 색 구름 색 노을처럼
두 눈에 가득 안겨주고 싶어
나만의 사랑 

푸르던 하늘 붉게 물들고
고운 색 입은 빛줄기 사이
꽃다발 되어 포근히 네 맘에 Good Night

언제나 웃으며 볼 수 있는 그날들
지금과는 다른 젊음들이 난 어색해

추억을 담은 사진 속에서
너에게 큰 사랑을 느껴
고마운 마음에 눈물이 나

푸른 바다 위 붉은 구름 실
혹은 고운 색 구름 색 노을처럼
두 눈에 가득 안겨주고 싶어
나만의 사랑

푸르던 하늘 붉게 물들고
고운 색 입은 빛줄기 사이
꽃다발 되어 포근히 네 맘에 Good Night

Oh Good Night
너의 하루 시작과 끝에 있을게

나 언젠가는 나를 사랑해 주던
그 마음들을 다 주고 싶어

푸른 바다의 수많은 별들
나를 그리며 너는 또 웃고 있어
두 눈에 가득 담아두고 싶어
나만의 너를 

푸르던 하늘 너로 물들고
노을빛 같은 너를 부르네
시간이 흘러 영원히 내 맘에 
내 맘에 Good N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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