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사이

제이 (J.ae) 2007.03.07 26
무신경한 니 모습 나의 투정들.. 
오늘따라 왜 이렇게 지겨운건지.. 
이제 너무나 익숙해진 습관들 
끊없이 늘어지는 이야기 
왜 우린 이렇게 만나고있는지 
넌 아무렇지않은거니.. 

넌 너무 쉽게 이별의 약속도 잊고마는 그런사이. 
아쉬운 맘도 미련도 없는 사이.. 
때론 우연히 마주친다해도 
어색해피하지는 말아요 
난 어떤 기억도 떠올리지는 않을테니까.. 

생각없이 내뱉은 너의 고백들.. 
의미없는 미소로 대답하곤 하지.. 
이젠 너무나도 익숙해진 습관들.. 
끊없이 늘어지는 이야기.. 
왜 우린 이렇게 만나고있는지 
넌 아무렇지않은거니.. 

넌 너무 쉽게 이별의 약속도 잊고마는 그런사이. 
아쉬운 맘도 미련도 없는 사이.. 
때론 우연히 마주친다해도 
어색해피하지는 말아요 
난 어떤 기억도 떠올리지는 않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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