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앓이 + 쉬운사람

2007.03.26 34
이별앓이
가슴이 둘이라면 좋을 텐데
하나가 닳아지면 또 하나로 견디게

이별에 베어진 가슴 이젠 꿰메봐도 
고쳐봐도 소용이 없는데

흘려도 흘려도 못다할 이 눈물
지워도 지워도 못다할 그리움
살아도 살아가도 아픔인걸
그리워 그리워 내 눈이 멀어도 
아프게 아프게 내 맘이 닳아도
널 위해 날 위해 감춘 그 말
사랑해~~~

가슴이 하나라서 안되나봐
너 아닌 다른 사랑 또 내 안에 품는 일

널 보고 널 알고 널 믿고 널 잊고
오직 너만 기억할 수 있게

흘려도 흘려도 못다할 이 눈 물
지워도 지워도 못다할 그리움
살아도 살아가도 아픔인걸
그리워 그리워 내 눈이 멀어도 
아프게 아프게 내 맘이 닳아도
널 위해 날 위해 감춘 그 말
사랑해......

너 떠난 이후로 멈춰진 가슴 
다신 쓸 수 없대도 괜찮아

사랑해 사랑해 널...
죽는 날까지

흘려도 흘려도 못다할 이 눈물
지워도 지워도 못다할 그리움
살아도 살아가도 아픔인걸
그리워 그리워 내 눈이 멀어도 
아프게 아프게 내 맘이 닳아도
널 위해 날 위해 감춘 그 말..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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