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슬픔

구정현 2008.01.03 68
수없이 많은 너의 기억은… 
비좁은 날 떠나 별이 되나봐
내 마음 다 닳도록 해고 다시 또 해도.. 
끝없는 슬픔만 깊어

어긋나고 빗겨간 사랑에.. 
oh~ 내게 남은 건 눈물 뿐 이라서~
또 쉴 새 없이 흘러… 너의 기억까지도… 
씻겨질까봐… 아파도 난 참아내..

나…잠이 들면…이대로 깨지 않길…
그리움에 지쳐서…애써 널 잊을까 봐,,,
사랑한 너를 잃고 멈춘 가슴으론 하루조차 힘 겨워~~…

그리움에 눈물을 삼키면… 
oh~ 네가 남아서 체한 내 가슴은…
또 손 끝으로 검은… 
핏물을 흘려내도 낫지 않아서 아픈 채로 살아가…

더 깊어가는…슬픔이 내 몸 가득…
더는 손 쓸 수 없게…번져간다고 해도 
아직 널 사랑해서 너무 사랑해서 너를 담고 잠 들어..

이런 아픔을 이런 나의 사랑을~ 
한 순간이라도 넌 기억할까 나 사는 동안~…

나…잠이 들면… 이대로 깨지 않길…
그리움에 지쳐서…애써 널 잊을까봐,,,
사랑한 너를 잃고 멈춘 가슴으론 하루조차 힘 겨워
하루조차 힘겨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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