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치과

키로츠 2007.10.10 80
이를 닦고 자요 everyday ,  그냥 자고 나면 이가 아파요
잊어 먹지 마요  everyday , 오늘도 치과에 가기 무서워요

예쁜 간호원 언니도 , 멋있는 의사 선생님도
먼저 온 꼬마의 비명도 , 무서워 예이예이예예

살려줘요 너무 아파요 이를 뽑지마요
제발 (살살) 해주세요 이제부터 이만 닦을래

깨끗하게 닦아 everyday , 아래위로 싹싹 이를 닦아요
하루 세번 닦아 everyday , 내일도 치과에 가기 무서워요

There's something in front of my eyes with the bright light.
뼈를 깍는 아픔을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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