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이

리햅 (Rheehab) 2017.11.17 142
눈을떴는데
시계가 나를나를 째려봐
oh no 
ah umm

나도 예쁘고 멋지게 
꾸며나가고싶었지만
god damn 
umm

이노래가 너 를 행복케
할수만있다면

okay

한번더 일어서
한번더 일어서

멍청한게 아닐수도있지
이런 바쁜일상에 why you dissin'
늦었다면 버스말고 
지하철을 타
어떤경우든 너의
택시비는 헛기침

kek 하고 튀어
그래 kek 하고 튀어
예쁜얼굴과
사랑스런 눈빛이

가는길 오는길까지도
내가 너와 함께했으면하는
맘뿐이지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너의 하루는 어떤지 
궁금해

궁금해진것만 같아
너의 모든 게

i know i know 
조심스런거 다 
알아 나도 급하겐

안하고싶고
편하게 있어줘

어디든

알잖아 나도 역시 많아 고민이
그렇지만 이건 
널위해 하는 선물이지
seoul서 벗어나
여행을 가고싶어
외국으로 가기엔
돈도 들고 
너무 무섭지

네겐 뭔가 꽉 억눌려있다는
모습이 내겐 잘 보이지
girl how u feel

두려워마 네가 걷는 길이
가장 건강한 선택이라는걸
너역시 잘알고있지

혹시 이름이 어떻게
되는지 
너의 하루는 어떤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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