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LTE 안에 불화는 허용되지 않는다!

음악의 신2 2019.06.07 27
LTE 사무실을 찾은 이현우와 이지혜
로스를 줄이라는 이현우의 충고와
사사로운 감정도 풀고가라는 이지혜의 조언

뼈가 되고 살이되는 두 분의 조언 감사합니다.

매주 목요일 밤11시 <음악의 신2>
앱에서 영상보기
상세보기
리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