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EDM 아버지 박명수의 외마디 비명 ′저 잘해요!!′

싱스트리트 2019.06.07 8
본인 스스로를 EDM의 아버지, ′이빠′라고 지칭하며 자신만만하던 박명수! 

하지만 싱스트리트 주민들의 반응은 차갑기만 한데...

위기의 명수는 과연 무사히 PT를 끝 마칠 수 있을 것인가?

골목음악 페스티벌 <싱스트리트> 매주 수요일 밤 11시 방송!
앱에서 영상보기
상세보기
리뷰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