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훈이 간다

천명훈 2020.08.11 575
살랑 살랑 바람이 분다 
내 맘에도 바람이 분다
너의 눈빛에 빠져버린 내 맘은 깊어져 간다
내 가슴에 새긴 운명의 여자란 이유만으로
너란 여잔 사랑받기 충분해

너무 힘들어 입술이 꽈리마냥
부르터도 널 향한 심장이 여기에 있어
나 너 먹여 살릴 자신 있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명훈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명훈이 간다
두려워하지 마 걱정하지 마
오빠가 여기 있잖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빠가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빠가 간다
너밖에 모르는 사랑에 미친놈
그런 남자가 바로 오빠야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빠가 간다
우리 애기 보고 싶어 오빠가 간다

살랑 살랑 바람이 분다 
내 맘에도 바람이 분다
너의 눈빛에 빠져버린 내 맘은 깊어져 간다
내 가슴에 새긴 운명의 여자란 이유만으로
너란 여잔 사랑받기 충분해

너무 힘들어 입술이 꽈리마냥 부르터도
널 향한 심장이 여기에 있어
나 너 먹여 살릴 자신 있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명훈이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명훈이 간다
두려워하지 마 걱정하지 마
오빠가 여기 있잖아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빠가 간다
간다 간다 간다 간다 오빠가 간다
너밖에 모르는 사랑에 미친놈
그런 남자가 바로 오빠야

너 밖에 모르는 사랑에 미친놈
그런 남자가 바로 오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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