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이소 (e_so) 2020.11.05 22
파도

파도, 그리움이 불러온
파도, 이젠 이미 지나간

내 마음속 깊숙이 들어왔다가
부서지곤 멀리 떠나려 하네

들이키면 조금 더 머무를까 봐
숨 멈추고 너를 붙잡아보지만

힘을 써봐도 닿을 수 없네, 그대
파도와 함께 떠나가지 마 제발

내 마음속 깊숙이 들어왔다가
부서지곤 멀리 떠나려 하네

들이키면 조금 더 머무를까 봐
숨 멈추고 너를 붙잡아보지만

힘을 써봐도 닿을 수 없네, 그대
파도와 함께 떠나가지 마 제발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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