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니

소향 2020.12.04 2,200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그 수많은 추억들은 잊어버렸니
가슴은 널 향해 팔 벌려
오늘도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추억이 점점 빛 바래가면
너와 거닐던 길에 우두커니 서
지우고 또 지우려 해도
니 숨결 목소리가 귓가에 들려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아직 난 널 기다리잖아
사랑이 또 울고 있잖아
가슴엔 늘 눈물이 고여

지워도 자꾸 지우려해도
그대 얼굴이 자꾸 떠오르네요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수많은 추억들은 잊어버렸니
가슴은 널 향해 팔 벌려
오늘도 간신히 버티고 있는데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아직 난 널 기다리잖아
사랑이 또 울고 있잖아
가슴엔 늘 눈물이 고여

잊었니 날 잊어버렸니
아직 난 널 기다리잖아
사랑이 또 울고 있잖아
가슴엔 늘 눈물이 고여

지워도 자꾸 지우려 해도
그대 얼굴이 자꾸 떠오르네요
지워도 자꾸 지우려 해도
그대 얼굴이 자꾸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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