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숀 (SHAUN) 2022.07.27 381
그날 우리를 비추던 햇살을 기억해
온종일 우리 달렸던 그 길은 어디에
새하얗게 불태웠던 그 기억들 속에
어리고 뜨거웠었던 우리가 보이네

아픔을 안고서 멀어져만 가는데

하루는 어느새 다 저물었지만
지나간 시간은 영원히 새겨져
아픔과 미련에 마음이 아파도
지울 수 없는 길 난 지나지 못하네

가끔 예전이 생각나 미소를 띠곤 해
나도 모르게 미움 같은 것은 잊은 채
오늘도 나의 마음속 문신이 느껴지네
깊이 새겨져 지우기 너무도 아프네

아픔을 안고서 멀어져만 가는데

하루는 어느새 다 저물었지만
지나간 시간은 영원히 새겨져
아픔과 미련에 마음이 아파도
지울 수 없는 길 난 지나지 못하네

아픔과 미련에 마음이 아파도
지울 수 없는 길 난 지나지 못하네

하루는 어느새 다 저물었지만
지나간 시간은 영원히 새겨져
아픔과 미련에 마음이 아파도
지울 수 없는 길 난 지나지 못하네

둔해질 수 없는 감정의 파도에
지울 수 없는 길 난 지나지지 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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