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Long Live The King)

The KingDom (더킹덤) 2022.10.05 75
외롭게 멈춰진 시간 속 아이
이 혼란은 언제쯤 끝이 날까
I’m on the eye of the storm
벼랑 끝에 위태롭게 버티고 있는 내 모습을 봐
짙어진 어둠 속 유일한 빛은 날 태우는 것

Lights out 밝은 빛 조명 아래 홀로 난
Dancing in my own 
날 비추는 Spotlight 눈을 감아도 느껴지는 걸
영원이란 시간의 섬 그 안에 난 갇혀 있어 

파도 쳐 오는 기억들 너머 아스라이 떠오른 달
더 위험하게 부서진대도 굳건히 변치 않는 것 
날 지키는 건 또 다른 나

저 태양 빛이 다시 떠오르기 전
숨 죽여 기다린 순간
모든 게 변해도 이 곳에 서리라
승리의 깃발을 올려 

Burning like a fire 더 붉게 차올라  
끝이 없는 절망 속 한줄기의 빛
Running out of time 날 막지 못해 다
내 두 손으로 또 다시 써내릴 destiny 
Long live the king 
(Long live the king 난 지지 않는 빛)

끝없는 기억의 태엽을 감아
낯선 가면들이 춤을 추는 hall
선과 악이 충돌하는 순간
초침은 또 날 비웃듯이 멈춰

내 안에 드리운 어둠조차 밝히는
자그마한 불씨 하나
세상을 거슬러 버린 이 영혼에
결국 주어지지 않는 finale 

운명의 소용돌이를 건너 외로움만이 안기는 밤
더 지독하게 몰아친대도 영원히 지지 않는 것
날 비추는 건 또 다른 나

저 태양 빛이 다시 떠오르기 전
숨 죽여 기다린 순간
모든 게 변해도 이 곳에 서리라
승리의 깃발을 올려

아름다웠던 것들은 향기를 잃어가 
As time goes
잔인하게 시들어간 영혼들

ah ah ah ah
(I’ll break all the rules) 
ah ah ah ah
Dive in to the fire

저 태양 빛이 다시 떠오르기 전,
감았던 눈을 뜬 순간 (oh)
모든 게 변해도 이곳에 서리라,
겁 없이 타오를 테니
(Here I stand)
뛰어 들어 DIVE 

Oh oh oh oh
멈출 수가 없어 난 
Oh oh oh oh
깊은 어둠이 걷힐 때까지 Burn
oh oh oh oh
내 빛을 따라가 (네 빛을 따라가)
운명에 맞서 이곳에서 다시 태어나 
Long live the 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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