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ey

WOODZ 2023.04.26 252
Oh back to back
걸어온 날을 기억해
바라던 순간을 위해
I’ve forgotten about the pain

when I paused my step
밀려오는 이 아픔에
눈물이 차오를 때
내 작은 문을 닫은 채

but I know when I feel locked in the dark
내 마음은 어째서 더 밝게 빛나
여기 이곳은 다시 꽃이 폈어

아무도 모르는 나의 깊은 맘속
맑은 하늘 넓은 바다가 있어
파도보다 더 크게 외쳐 yeah

when tears filled my eyes 울어도 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
내 몸을 맡긴 채로 날아 멀리
이 바다 너머 저 작은 섬의
또 다른 나를 마주쳤어

when I fade away
또 다른 나를 만날 때
잊고 있던 걸 기억해
what I loved, yeah what I loved

네 잎에 잊혀진 세 잎의 꿈
그사이 훌쩍 커져 버린 숲
그 안에서 난 외쳐 yeah

when tears filled my eyes 울어도 돼

시원한 바람이 불어올 때
내 몸을 맡긴 채로 날아 멀리
미소를 짓는 날 뒤로 한 채
다시 한 걸음을 뗐어

내가 이 문을 나설 때
저 너머 끝없는 길 위에
햇빛이 날 비추고 있을 거야
So I’m ready to journey again

여길 떠나 혹여 날 잃어도
깊은 마음속 내 작은 섬엔
나를 담아놓은 내가 있어
So I’m ready to journey again

여길 떠나 혹여 날 잃어도
깊은 마음속 내 작은 섬엔
나를 담아놓은 내가 있어
So I’m ready to journey again

여길 떠나 혹여 날 잃어도
깊은 마음속 내 작은 섬엔
나를 담아놓은 내가 있어
So I’m ready to journey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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