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최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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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여성/솔로
스타일
인디
데뷔
2010년 / Forest
아티스트 소개
팔색조같은 음색과 창법을 어쿠스틱 사운드에 얹혀 고유한 장르를 개척하며 전세계를 누비는 최고은은 2010년 10월 첫 EP [36.5˚C]로 데뷔했다. 음악의 불편함을 감내하며 인디(independent)스러운 정신을 가꾸고 음악의 영토를 스스로 넓혀가며 자신의 주변 환경과 조화로움을 유지하는 것을 좋아한다.  
국내에서는 ‘포크계의 나윤선’, 해외에서는 ‘죠니포크(Joni-folk)’로 소개되는데, ‘죠니 포크’란 캐나다의 전설적인 싱어송라이터 죠니 미첼(Joni Michell)과 유사하다는 의미에서 지어진 최고은만의 장르이다. 한국인 최초로 총 3회 공식초청 받은 세계 최대의 음악페스티벌 영국 ‘글래스톤베리 페스티벌(Glastonbury Festival)’의 공식 책자에서도 그녀를 ‘죠니포크’로 소개하였다. 
어쿠스틱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포크, 록, 팝, 재즈, 국악 등의 장르의 경계 없는 음악은 최고은의 특별하고 진심 어린 목소리를 통해 결국 설득력을 갖고 있으며, 솔로에서 밴드 사운드를 아우르며 꾸준하면서도 활발히 국내외 활동을 하는 중이다.
어린시절 가야금과 판소리를 배웠고, 대학 시절엔 하드코어 밴드의 보컬로 활동했으며, 노래부르며 살고 싶어 대학교 졸업을 앞두고 통기타를 독학했다. 국내에서는 서울 재즈 페스티벌,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지산벨레 록 페스티벌, 자라섬 재즈 페스티벌 등 국내 주요 음악 페스티벌에 참가했다. 또한 2017 한국대중음악상 [Nomad Syndrome]앨범으로 2부문, 2015 한국대중음악상에선 [I WAS, I AM, I WILL]앨범으로 3부문 노미네이트 되었다. 

해외에서는 2012년 동양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독일 음악네트워크 송즈앤위스퍼스(Songs & Whispers)에서 초청받으며 2달간의 유럽투어를 시작했다. 2013년에는 아시아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를 발굴하는 일본의 후지 TV [아시아 버서스(Asia Versus)] 프로그램에서 최종우승 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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