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티스트 정보

Zenith (제니스)

Zenith (제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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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유형
혼성/그룹
스타일
인디
데뷔
2012년 / 자이언트 트리 (아카펠라)
아티스트 소개

아카펠라 그룹 '제니스'는 '혼성 5인조 아카펠라 그룹'입니다. '아카펠라'는 '무반주 합창 또는 중창'으로 악기 없이 사람의 목소리 만으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표현 방법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모든 음악은 악기가 사용되고 있지만, 아카펠라는 드럼, 베이스, 건반, 현악기, 브라스 등 모든 악기적 요소들을 목소리만으로 만들어 내는 것에 그 매력이 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난, 7년 동안 제니스는 사람의 목소리만으로 만들어 내는 특별한 음악과 공연에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들의 무대는 감동적인 하모니와 블랜딩은 물론, 재미있는 연출까지 더하여 공연 예술로써 좀 더 완벽한 무대로 탄생시킵니다. 때로는 클래식 컬하면서 포크적인 감성의 감미로운 콘서트로, 때로는 저항적이고 활동적인 록, 힙합음악으로까지 변신이 가능한 무한음악의 신세계입니다. 재즈와 팝, 클래식부터 뮤지컬, 영화음악까지 오늘날 제니스가 편곡한 많은 아카펠라 음악들이 많은 아카펠라 팬들에게 사랑 받고 있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새로운 사운드와 창의력 있는 무대를 만드는데 지속적인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제니스의 역사는 '에릭 킴'으로부터 시작합니다. 2008년 1월 4일. 아카펠라의 노하우를 오랫동안 쌓아온 실력 있는 멤버들로 금새 '한국 아카펠라 대회' 대상을 수상했고, 창단 해에 '자라섬 국제 재즈페스티벌', '국제 고양호수 예술축제' 등 이름 있는 축제에 이름을 올리기도 하였습니다. 더불어 한국 아카펠라 그룹으로는 최초로 '광화문 재즈 콩클'에 입상하여, 그 실력을 입증을 받았으며, 지금도 전설을 만들어가고 있는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인 '리얼 그룹'의 레파토리를 가장 잘 소화해냈다는 평가도 받은 바 있습니다. 이후 'SBS 런닝맨'과 'M.net 방송의 적(이 적,존 박 주연)'에 출연하면서 대중적으로 친근한 이미지로 대중들에게 가까이 다가가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2년간 그룹을 재정비함으로써 '리더 에릭 킴'은 베이스로 파트를 전환하게 되었고, '바리톤 김민구', '소프라노 임수연', '알토 고아라', '테너 정재현' 등을 차례로 영입하여 기존의 재즈 색깔을 유지하면서도 대중적인 보컬의 색깔로 변화하게 됩니다. 현재, '자이언트 트리(2012)'와 '크리스마스 타임(2013)', '뷰티풀 걸(2014)' 등 3장의 미니앨범을 발표했으며, '이승철의 My Love',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앤딩'을 아카펠라로 리메이크하여 유투브 UCC로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제니스는 모든 오리지날 곡들을 세련되게 편곡해 낼 뿐만 아니라, 그들의 창작곡을 꾸준히 발표함으로써 아티스트로써의 면모와 가능성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강남에서 감미로운 재즈보컬 레파토리로 정기적인 공연을 펼치는가 하면, 홍대에서는 그들이 발표한 창작곡으로 구성한 레파토리로 인디 밴드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또한 각종 축제에서는 남녀노소 세대를 공감시킬 수 있는 주옥같은 가요와 팝송 등의 명곡들을 제니스만의 멋진 편곡으로 소화 해 냅니다.

아티스트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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