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으나 아름답다

김소중 2017.07.04 2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가 우릴 위하여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가 우릴 위하여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가 우릴 위하여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가 우릴 위하여
죽으심으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네
검으나 아름답다
그래도 어여쁘다
내 사랑하는 자
나의 기뻐하는 자여
비록 넘어져도 
여전히 연약해도
나의 사랑
나의 기쁨
검으나 아름답다
그래도 어여쁘다
내 사랑하는 자
나의 기뻐하는 자여
비록 넘어져도 
여전히 연약해도
나의 사랑
나의 기쁨
나의 의지로 널 붙든다
내 온전함으로 널 덮는다
내 완전함 속에 너를 숨기리
나의 손으로 널 붙든다
내 피 묻은 손이 널 세우리
내 날개 안에 안전하리라
검으나 아름답다
그래도 어여쁘다
내 사랑하는 자
나의 기뻐하는 자여
비록 넘어져도 
여전히 연약해도
나의 사랑 
나의 기쁨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나의 사랑
나의 교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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