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만담

고상지 2017.12.07 112
고상지 세번째 정규 앨범 'Tears of Pitou' 음반 발매

반도네온 연주자이자 작곡자인 고상지는 일본 애니메이션에 대한 강한 애정으로 자신만의 음악세계를 만든다. 하지만 그의 음악 공부의 첫 시작은 반도네온(아르헨티나 탱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악기)이었다. 일본의 세계적인 반도네온 주자 료타 코마츠(Ryota Komatsu)에게 반도네온을 배우며, 탱고에 관한 작편곡법을 독학한 고상지는, 순수한 탱고 그 자체보다, 애니메이션 배경음악과 탱고와의 믹스된 감성의 곡을 쓰게 된다.

'마지막 만담'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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