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OHIO

권월 2018.03.12 37
벌써 떠나야 할 시간이
이렇게 다가왔는데 
난 왜 한번도 그 거리를 
걸어본 적이 없는지

잊으려 해봐도 
아직도 궁금해 

모두 잊혀진 것 같아도
난 아직도 
넓은 잔디를 볼때마다 
난 그리워 

벌써 떠나야 할 시간이
이렇게 다가왔는데 
난 왜 한번도 그 거리를 
걸어본 적이 없는지

잊으려 해봐도 
아직도 궁금해 

모두 잊혀진 것 같아도
난 아직도 
넓은 잔디를 볼때마다 
난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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