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라는 비가 내려와 (Feat. 크루셜스타 & 박전구)

아주 상쾌한 바람이 불어
너를 바래다주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어디쯤이야 너의 문자에 
홀로 마주한 이 밤 
내 맘은 너의 곁으로

너는 맑은 날의 비야
햇살 가득한 
하늘에 뜬 별빛이야
말도 안되는 날의 
연속이란 말이야
너의 손을 잡은 순간 
꽃이 핀 난 선인장
쓰기만 했던 커피가 달콤해
시럽같아서 너와 마주 앉은 게
흑백영화같던 내 삶에 
무지갤 띄웠네
나랑 어디든 가자 
내가 너를 지켜줄게

있어줄래 be mine 
함께 하고 싶은 너
매일밤을 rewind 
돌아보면 언제나

메말랐던 내 마음에 
너라는 비가 내려와
설레는 이 밤 나를 적셔와
혼자 걷는 이 거리에 
너라는 비가 내려와
내 곁에 항상 숨을 쉬는 너 
니가 내려와

말할꺼야 be mine 
곁에 두고 싶은 너
매일이 paradise 
함께 했던 시간들

메말랐던 내 마음에 
너라는 비가 내려와
설레는 이 밤 나를 적셔와
혼자 걷는 이 거리에 
너라는 비가 내려와
내 곁에 항상 숨을 쉬는 너 

닫혀있던 내 마음에 
너라는 비가 내려와
설레는 이 밤 나를 적셔와
이 밤이 지나고 나면 
너와 함께 걷고 싶어
내게 다가온 선물 같은 너 
니가 내려와

너라는 비가 내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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