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야

핑크판타지SHY 2019.03.25 193
니 생각이 자꾸 나서 그래 우~
내가 그땐 뿔이 나서 그래 우~
니 그말이 따뜻해 나 그 날은 
미쳤었나 완전 나 바보 같애

넌 OH MY MOONLIGHT
말은 안했지 다 알잖아
그냥 와요 빨리 다가와 OH MY
너에게

파샤
오늘 밤 오늘밤에 사랑한다 말을해요
멈출순 없어
가지 못해
푹 빠~졌어
파샤
머리로는 이해 못해 달아 달아 나지마요
너에겐 시간이 없어
어머 어느새
12시야

내 생각에 넌 빠져서 그래 우~
고민 고민 할거 없는데 우~
니 그말이 따뜻해 나 그 날은
미쳤었나봐
완전 나 어이 없어

내가 비켜줄테니 내가 바라볼테니
그냥 와요 빨리 다가와 OH MY 너에게

파샤
오늘 밤 오늘밤에 사랑한다 말을해요
멈출순 없어
가지 못해
푹 빠~졌어 
파샤
머리로는 이해못해 달아 달아 나지마요
너에겐 시간이 없어
어머 어느새

저 하늘에 핑크빛 달이 걸렸(는데)
아직도 아무런 말이 없어
나 기다릴수 있어 조금더
말을 걸어

파샤
오늘 밤 오늘밤에 사랑한다 말을해요
멈출순 없어
가지 못해
푹 빠~졌어
파샤
머리로는 이해 못해 달아 달아 나지마요
너에겐 시간이 없어
어머 어느새

어머 어느새
몰랐어 넘 놀랐어 나의 뒤에 니가 있어
기다렸던 말
널 사랑해
왠일~이야
머리속이 반짝반짝 빙글빙글 돌아가요
나에게 다음은 없어
이미 내맘은
니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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