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천

준산 2019.03.28 38
아쟁 연주자 ‘준산’의 첫 번째 비행 [비상천] 

아쟁 연주자 ‘준산’이 <비상천>으로 첫 비행을 시작한다. 
<비상천>은 ‘준산’의 역동적인 아쟁 연주가 돋보이는 국악 크로스오버로, 신명나는 리듬과 동서양악기의 화려한 앙상블 위에 아쟁 연주가 다이내믹하게 펼쳐진 곡이다.

국악기 중에 유일한 저음 현악기인 아쟁이 다른 기악을 위한 반주가 아닌, 합주를 이끄는 주인공으로서 묵직한 존재감을 뿜어낸다. 여기에 연주자 ’준산’의 음악적 기교와 풍부한 표현력이 어우러져 한편의 장관을 이룬다.
 
<비상천>은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자랑하는 뮤지션 ‘나비드’가 직접 프로듀싱하고 작곡했다. 귀에 꽂히는 대중적인 선율에 아쟁 특유의 거칠고 처연한 음색이 더해져 듣는 이의 가슴에 진한 울림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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