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bussy : Suite Bergamasque, L. 75 - 3. Clair De Lune

Lang Lang (랑랑) 2019.04.11 105
‘문화의 아이콘’ 피아니스트 랑랑
3년만에 발매하는 새 앨범! [피아노 북]

‘숨을 멎게 하는 피아니스트’- 뉴욕 타임즈
‘클래식의 엄숙함이라는 껍질을 벗긴 혁명아’ - 위클리 타임

“제가 피아노를 사랑하는 것만큼 피아노를 사랑하는 전세계의 팬들과 저의 놀라운 학생들에게 이 앨범을 바칩니다” - 피아니스트 랑랑

전 세계 공연 매진행렬! 그래미 시상식에서는 전설적인 재즈 아티스트 허비 행콕과 메탈리카 등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클래식의 장벽을 허물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을 장식하는 등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피아니스트 랑랑의 새 앨범!
자신의 어려웠던 시절을 잊지 않고 수 많은 어린이들에게 피아노를 통해 꿈을 키워주고 교육하는 것을 즐기는 랑랑은 피아노를 사랑하고 피아노를 즐기는 사람들이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는 피아노 음악을 담은 앨범 [피아노 북]을 발매한다. 

이번 앨범에는 베토벤의 ‘엘리제를 위하여’, 드뷔시의 ‘달빛’, 쇼팽의 ‘빗방울 전주곡’ 등 우리에게 친숙한 클래식 곡과 류이치 사카모토의 ‘메리크리스마스 미스터 로렌스’, 막스 리히터의 ‘The departure’등 전통 클래식은 아니지만 멜로디가 아름다운 피아노곡이 수록됐다. 또한 국내 라이선스 반에는 ‘아리랑’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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