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빛처럼

박정현 2019.05.17 297
그대 나를 보고 있네요
멀리 돌고 돌아 내게 왔네요 
한참을 꿈이라면 깨고 싶은 날들
우리 다신 헤어지지 말아요

운명처럼 나를 
그대가 있는곳으로 끌어 줘요
you are my destiny
이제 잡은 두 손 놓지 말아요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그런 인연이 아니길 바래요
끝까지 곁에 두고 싶은 단 한사람
나에게만 허락된 끝사랑 인거죠
내 가슴이 그대이길 원하는걸요

운명처럼 나를 
그대가 있는곳으로 끌어 줘요
you are my destiny
지금 이 순간이 멈춰도 내 마음을 멈출순 없죠
오늘 처럼만 날 안아주길 

참아왔던 나의 그리움이 
영원한 꿈일까 아련한 시간속에 
흩어져간 내 기억을 붙잡고 불러보죠

별빛처럼 나를
그대가 있는곳으로 끌어 줘요
you are my destiny
우리 잡은 두 손 놓지 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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