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만 걸치고 나와 (Vocal. 오브로젝트)

Iony (아이오니) 2019.05.20 64
오늘 따라 기분이 왠지 
자꾸 붕 뜨는 건지 요즘 
뭐 되는 것도 없고, um hm 
하루 종일 그래

잠깐 나와서 한 잔하자 
자꾸 불러서 미안하단 
말은 이제 괜찮으니까 
oh 옷만 걸치고 나와 
You, 너도 알겠지만 
나를 잘 알잖아
걱정하지마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언젠가 봄이 오듯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점점 더 깊어지는 밤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거야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솔까 이제 돈이 너무 중요해졌어
그저 열정으로 하던 일들 main out
내일 아침엔 해가 뜰 거란
말 헛웃음 나오지 이제 
그래도 이 악물고 살아가는 이유 
단지 두개 하난 엄마 또 하나는 아빠
비 온 담에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
이젠 안 믿어 위로하지 좀 마

잠깐 나와서 한 잔하자 
자꾸 불러서 미안하단 
말은 이제 괜찮으니까 
oh 옷만 걸 치고 나와 
You, 너도 알겠지만 
나를 잘 알잖아
걱정하지마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언젠가 봄이 오듯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점점 더 깊어지는 밤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 거야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열정으로 페이 받아 보낸 5년동안 
많이 배웠지 내 청춘 다 쏟아바쳐
발악했던 20대의 전부 다 고맙다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알려줘서

누구나 처음부터 잘할 순 없어
움추려들고 눈치보지마 
청춘은 아프니까 청춘이 아냐
빠짐없이 행복해야 돼 그 시절 잃지마

언제나 추울 거 같던 겨울지나 
언젠가 봄이 오듯 
잠시뿐이란 걸 넌 잘 알잖아 
넌 그냥 시간에 맡기면 돼 
점점 더 깊어지는 밤 
쏟아지는 별처럼 빛날 거야 
우린 오늘 밤을 기억하면 돼
추억 한 페이지가 될 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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