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E RAIN

찰리빈웍스 2019.07.03 32
내가 네게 맘을 보여 줄 시간을 난 기다릴게
너의 결정이 뭐든지 경청할게
너만 보면 난 바보가 되어서
다가갈 각도 나오지 않고
우리 집 바둑이처럼
기다리고 있어
티가 많이 나? 티가 많이 나

내 사랑이 가랑비처럼
네가 눈치챌 수도 없게
내 사랑이 가랑비처럼
근데 네 눈엔 태풍일까

그거 알아 너랑 수다를 한참을 떨다 보면
지구의 행복이 내 앞에 모여 춤을 춘다?

내 성격도 바꾼 신의 사랑처럼
넌 내게 가장 큰 축복인걸
그래도 내가 별로라면
어디 가서 이런 사람 만날 수 없을 거야

내 사랑이 가랑비처럼
네가 눈치챌 수도 없게
내 사랑이 가랑비처럼
근데 네 눈엔 태풍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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