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ditional : Blow The Wind Southerly (Arr. Kanneh-Mason)

Sheku Kanneh-Mason 2020.01.21 30
“세계가 가장 사랑하는 첼리스트” 더 타임즈
“클래식계의 새로운 슈퍼스타” 이브닝 스탠더드
“범상치 않은 뮤지션“ 라디오 타임즈

 2016 올해의 BBC 영뮤지션 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해 영국 해리 왕자 결혼식에서 축가를 연주하며 전세계가 사랑하는 첼리스트로 거듭난 세쿠 카네 메이슨!
사이먼 래틀 경이 지휘하는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엘가의 작품을 연주한 [엘가]

열정으로 가득 찬 네 악장으로 이루어진 엘가의 첼로협주곡은 세쿠의 연주로 새로 태어나 우리를 감정의 클라이막스로 인도한다. 솔로이스트가 흩뿌리듯 연주하는 황량한 느낌의 오프닝부터 극적인 내적 슬픔에 이르기까지 세쿠가 선사하는 팽팽한 긴장감과 섬세한 감정을 느낄 수 있다. 
그 외에도 엘가의 또 다른 걸작인 수수께끼 변주곡 [님로드]와 [로망스]의 새로운 편곡 버전을 만나볼 수 있으며 포레의 [엘레지], 그리고 세쿠가 직접 편곡한 블로흐의 [기도]까지 담겼다. 
재클린 뒤 프레의 연주에 큰 영감을 받아 첼리스트가 되기로 결심, 이제는 재클린의 유족들까지 “진정한 음악가”임을 인정한 세쿠의 여정에 박차를 가하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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