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광

한참 덜 깬 목소리 나 5분만 더 잘게
하던 내 모습이 이젠 떠오르지 않아도 
잘 견뎌내고 있어요
언젠가 잘했다 해주세요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마음껏 어리광 피울래요
어릴 때 그랬듯이 예쁘다 해주세요
그거면 견뎌낼 수 있어요
사실 난 나와 같은 거 알고 있어요
투정 부릴 곳 하나 없단 걸
안아주고 싶고 안기고 싶어요
난 아직 어린듯해요

하고 싶은 말들 모두 묻어둬야 하지만
잘 견뎌내고 있어요 
언젠가 다 말해줄래요
다시 그럴 수 있는 날이 온다면
마음껏 어리광 피울래요
어릴 때 그랬듯이 예쁘다 해주세요
그거면 견뎌낼 수 있어요
사실 난 나와 같은 거 알고 있어요
투정 부릴 곳 하나 없단 걸
안아주고 싶고 안기고 싶어요
난 아직 어린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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