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us Paid It All (Piano)

"나 비록 약하나 늘 기도 힘쓰면 큰 권능 받겠네"
"내 맘이 약하여 늘 넘어 지오니 주 예수 힘주사 굳세게 하소서"

언제나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권능을 구하는 것은 우리에게 큰 힘이 됨을 경험한다. 예수님의 보혈과 대속하신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를 다시 일으켜줄 뿐만 아니라, 힘을 주시고, 굳세게 하여 주신다. 대속하신 예수님의 보혈을 노래하고 고백할 때마다 한없는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 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회복시키시고 다시 세워주시는 것에 감사가 흘러나온다.
Jesus Paid It All(Piano)는 '이 세상 험하고'라는 찬송으로 우리에게 어린 시절 부모님과 함께 불러왔고, 교회에서 깊은 눈물과 감동으로 불러왔던 찬송가의 편곡 피아노 버전이다. 특히나 입으로 고백할 때도 그러하지만, '피와 같이 붉은 죄 눈 같이 희겠네'를 반복하는 연주 가운데서 무한한 감사와 깊으신 하나님의 사랑에 눈시울이 적셔지는 부분이다. 잔잔하면서도 깊은 고백을 담은 연주와 편곡이 마음을 움직이게 만들며, 무엇보다도 가사의 고백으로 이끌어주는 스캇 브래너 목사의 연주 어레인지가 더 깊은 은혜로 우리를 이끌어 줄 것이다. 말씀의 묵상과 기도로 나아갈 때, 이 연주 버전의 Jesus Paid It All(Piano)는 더 할 나위 없이 우리를 예수님께로 인도하여 줄 것이다. 이 곡을 통하여 날이 갈수록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의 삶 속에서 대속의 은혜로 큰 권능을 받아, 우리를 구속하신 반석 위에 다시 굳게 서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하고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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