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름 (The Little Name)

ADORA 2022.03.07 55
Why’d I feel so empty?
Thousands bits of plastic
파편이 된 기억들
Mm - m - Mm - m

아무리 불러봐도
끝없는 메아리
애써 손만 뻗을 뿐
Mm - m - Mm - m

Uh oh oh
Oh 쏟아지는 별의 비처럼
밀려와 빼곡히 담아둔 마음

Can I have your name?

We were the stars and the light
Shined like the stars in the sky
별처럼 빛나던 우린 그저 이별이 된 거야

Look up, the sky and the stars
Look up, the sky above the clouds
하늘을 수놓은 저 많은 별 그중 하나인 거야

길을 잃은 조각배
외로운 표류 속
까무룩 잠이 든 등대
잊고 지내던 추억 하나

아침이었다면
그냥 널 지나쳤겠지 나
익숙한 풍경이라며

덮어진 먼지 사이
안녕? 인사하면
다시 살아나 눈을 맞춰

Uh oh oh 
거센 파도처럼 소용돌이쳐
펼쳐진 일기장 그날의 마음

Can I have your name?

We were the stars and the light
Shined like the stars in the sky
별처럼 빛나던 우린 그저 이별이 된 거야

Look up, the sky and the stars
Look up, the sky above the clouds
하늘을 수놓은 저 많은 별 그중 하나인 거야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woh uh uh uh uh

Mm - m - Mm - m
Mm - m - Mm - m

하늘을 수놓은 저 많은 별 그중 하나인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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