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서빈 2022.09.30 35
이제 괜찮냐 묻지 않네요
이젠 내가 짐이 된 걸까요

멍든 내 마음이 가여워서
우습게 우리의 과거를 바래봐요

우리 만일에 마주하더라도
아무 말 없이 지나가요

그렇게 날 쳐다보지 말아요
그대 제발

더 이상 나 괴로워하지 않아요
그댄 날 잊었는데
그대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할 거 있나요

멍든 내 마음이 가여워서
이제는 우리의 과거를 지워가요

우리 만일에 마주하더라도
아무 말 없이 지나가요

그렇게 날 쳐다보지 말아요
그대 제발

더 이상 나 괴로워하지 않아요
그댄 날 잊었는데
그대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할 거 있나요

괴로워하지 않아요
그댄 날 잊었는데
그대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할 거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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