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샘김 (Sam Kim) 2022.10.07 441
봄바람처럼 부드러운 노랫소리
들려오는 이곳에는 너와 내가 함께 있네
수많은 날들 연습했던 고백의 말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나는 그저 웃고 있네
우-
오늘 밤
너를 부르면
다신 우리 어제처럼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오늘 밤
이 노래가 흐르고 오
나는 물끄러미 널 바라보고 있어
그냥 웃고 있을 뿐이야
음
끝나가는 노랫소리
저물어 가는 하루
불러야 해
떨리는 너의 이름
오늘 밤
너를 부르면
다신 우리 어제처럼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오늘 밤
이 노래가 흐르고 오
나는 물끄러미 널 바라보고 있어
아무 말도 없이
오늘 밤
밤이 흐르면
다신 우리 어제처럼
돌아갈 수는 없겠지만
오늘 밤
이 노래가 흐르고 오
나는 물끄러미 널 바라보고 있어
이제 용기를 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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